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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91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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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거를 너무 당연시 여기면 안 되고요. 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집행부에서 신경을 꼼꼼하게 좀 많이 써주셔야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우리 용호동이 메인도로가 하나뿐이고, 너무 작은 차선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버스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요.

그동안은 사실은 우리 시민여객이 정말 우리 용호동에 큰 교통의 발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민들의 다리가 되었었어요. 새시대가 바뀌고 그리고 주민들이, 용호동에 있는 모든 주민들이 몇 십 년 동안 지금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하철만 들어온다면, 지하철만 들어온다면.” 그게 이제 용호동의 진짜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사실은 지하철이 들어왔으면 더 좋았겠지만은, 무가선트램이라 해서 전 세계에서 처음 하는 사업으로 들어왔고, 친환경적인 교통과 환경을 가장 생각하는 교통수단이 들어와서 정말 고무적인 일이긴 한데, 정말 걱정도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가지 조금 궁금한 게요, 트램을 진행하면서 우리 구청에서 얼마만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 그러니까 연계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처음 계획과 지금에서와 1년에서 1년6개월 정도가 전부 다 딜레이가 됐는데, 그 부분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했길래 이렇게 연기가 됐는지에 대해서 좀 질의드립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