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기노만 의원 발언
위원 기노만위원입니다. 우리 그 국장님과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과 같이 우리 위원님들이 간담회를 많이 가졌는데 대부분이 그 주민들의 반응은 그리 뭐 냉대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알아보니까 호응도가 좋고, 첫째는 우리 공공 문화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나 구민들이나 시민들께 편익을 제공하는 목적 아니겠어요? 그 다음은 또 우리 은평구의 브랜드를 더 키우기 위한 하나의 목적이고, 또 활용하는 분들한테 우리 시설을 홍보하는 데 큰 주 목적이 있는데 지금도 우리 위원님들 하나하나 말씀 들어보니까 의견들이 조금은 상충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양기열위원님 말씀도 타당하신 말씀이고 그래서 제가 그 성동구에 전 의장이랑 같이 했기 때문에 친합니다.
그래서 간담회가 끝나고 제가 한번 바로 연락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굉장히 그 호응도는 좋다 그런데 하나의 머리 아픈 것이 뭐냐 하면 서로가 자기 집 주위까지 차를 와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역구 의원들이 머리가 아프다고 그래!
그 의장이 나한테 한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또 성동구는 또 그런 시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한번 비교시찰 한번 가본 일 있죠.
옛날 그 제화 공장 같은 데 보니까 우리 은평구도 문화시설이 타 구에 비해서는 좀 많은 편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우리 양기열위원님께서 혹시 이용객들이 중복 노선이 있지 않느냐 이런 염려를 하셨는데 그 때에 가 안을 한번 주셨죠? 가 안을?
이쪽하고 이쪽 '가' 안을 보니까 그렇게 많은 중복노선은 없고 그래요. 그래서 혹시라도 정류장이 겹친다든가 하게 됐을 때는 좀 신경 좀 쓰시고 지금 뒷장에 좀 보면 이제 마을버스가 이렇게 또 들어오는데 저도 처음에는 이런 오해를 했었어요. 마을버스 지원이 공공버스를 운영하는데 혹시 그분들한테 이렇게 입을 막기 위해서 그러지 않느냐 이렇게 오해의 소지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한 번 다른 데 물어보니까 또 다른 분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우리 위원들이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그것도 한번 해 주시고 그래서 꼭 필요한 사업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하게 되면 되면 우리 구민들한테 정말로 필요한 사업이라 하시고 우리 노선 노선 하나에 마을버스가 겹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쓰시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지금 확실한 건 모르겠지만 저희들도 더 검토해 보고 노력할 테니까요. 하여튼 만약에 이게 통과된다면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