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 조례안이 왔었을 때 제가 늘 생각했던 거여서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았고 했는데 안을 보니 조금 다른 방향도 있지만 지금 목적도 공공 문화시설 셔틀버스 너무 좋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던 이용 대상자가 저도 이 대상자를 보고 사실은 의아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니 모든 구민의 대상자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정해서 그걸 일일이 누가 판가름을 할 것이고 누가 볼까 했는데 우리 국장님이 앱을 통해서 한다는데 앱도 어디서 해야 되는지도 사실은 이게 뭐 동사무소에서 해야 되는 건지, 이런 게 많이 복잡하게 되니까 그런 거 하는 것보다 그냥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던가 은평구민에 대해서 누가 타도 사실은 알 수가 없어! 이게 뭐 예전처럼 안내양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기사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문 열어주고 승차, 하차만 하는 건데 이거를 또 한다는 자체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그래서 여기 보면 공공 문화시설이라 그러니까 문화, 예술, 복지, 체육인데 은평구민 누구나 승차할 수 있는 거 그리고 모두 걱정하셨는데 이게 처음으로 우리가 이제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은평구민 누구나 갈 수 있는 우리 장연순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어떻게 이렇게 우리 은평구를 전체를 돌 수 있는 거를 만들 것인지, 아니면 한쪽에 층만 만들 것인지 저는 공공문화시설이라고 그래서 은평구를 알리는 데에서 3대 축을 만들어서 우리가 한옥마을, 또 진관사도 있고, 그리고 이제 금성당도 있고, 금화무적유적비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가는 줄 알았더니 그런 게 아니었고 지금 여러 가지 방면으로 생각해서 문화만이 아닌 은평구 구민의 혜택을 위해서 하는 거라 저는 그냥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은평구를 다 어우를 수 있는 거를 만드는 것도 괜찮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하는 거니까 어떻게 할지 방향을 이게 조례가 통과된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위원님들과 소통을 해서 다시 어떻게 갈 것인가를 정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아니면 지금 이 상태로만 가실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