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국장님께서 아까 전에 어플을 통해서 입장 자격을 제한하겠다라고 여러 가지 대안을 조금 가져오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이제 몇 몇 시민들께서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이런 버스를 이런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한번 이제 간단한 좌담회 할 때 말씀을 드렸더니 오히려 한 시민께서는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차라리 문화시설 입장 티켓을 마을 버스 탈 때 제출하면 그 티켓을 갖다가 마을 버스에다가 교통비를 지불해 주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사실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무료 셔틀버스죠.
이번에 예산이 6억이 넘는 사실 예산인데 이 교통비를 산출하면 이것도 꽤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다라고도 검토를 했는데 사실 우리 국장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다른 분들도 질문해야 되니까 마무리를 하면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형식의 예산이 될 수도 있겠다, 사업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점과 그다음에 또 과거에 진관동에서 선배 위원님께서 몇 분이 지적해 주셨다시피 몇 번의 실패한 또 셔틀버스 사례가 있다 보니까 사실 그런데 거기서 크게 개선된 점이 눈에 띄게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우려 섞인 목소리를 조금 알아주셨으면 좋겠고요.
다른 분들 말씀 들으면서 저도 한번 다시 한번 숙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박성도위원장 김윤희부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