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수영은 제가 한 10년 전에만 해도 수영은 거의 이거보다 더 수강료가 비쌌거든요. 지금 6만6,000원이라 하는 거는 그러니까 우리 남구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복지차원에서 하니까 이 요금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수강료를 뭐 여기서 한 지금 우리가 5,600명, 지금 뭐 다른 건 아니고 체육센터만 이용하는 5,000명을 기준으로 해서 봤을 때 여기서 우리가 이제 한 2,000원, 3,000원만 올려도 지금 얼맙니까?
한 3X5= 15, 한 1억5,000의 흑자가 되잖아요, 그죠? 맞죠? 그러니까 이 수강료도 우리가 뭐 조례에 정해진 금액이니까 어쩔 수가 없는데 이 적자폭이 앞으로 이런 코로나사태가 또 안 생기라 하는 법도 하고 하니까 조금 고민을 하셔갖고 ,모르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지금 이게 자꾸 폭이 커질 것 같아요. 예, 그래서 한번 이걸 고민해 봐 주시고 그리고 지금 소장님께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시면 제가 좀 건의사항이 뭔가 하면 신규회원이 여기에 프로그램을 이용하려고 하면 잘 안 됩니다, 등록이. 그러니까 이제 기초반, 중급, 고급반이 끝나고 나면 그분들은 순위가 조금 뒤로 밀리고 신규회원이 좀 가입해서 기초부터 좀 할 수 있도록 어느 과정이 끝나면 그분들은 조금 이렇게 좀 뒤로 좀, 기회가 좀 뒤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프로그램을 좀 바꿔주시면 안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