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아, 갱신이 되고 합니까? 아,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요거는 아직 큰 사고가 없어서 그런데 안전요원 배치가 우리 남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데 강사들이 지금 안전요원 자격증이 있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저는 이제 위탁교육 실시라고 해 놨기 때문에 없는 줄 알고 한 분이 이거 지금 다 책임을 지는가 싶어갖고 제가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제가 깜짝 놀래가지고 여쭤보는 거고요. 그리고 17쪽에 감사자료 17쪽, 제가 빙상장을 얘기 안 할 수가 없는데 잠깐만 한번 보시겠습니다. 관리번호 3번입니다, 17쪽요.
거기 시설현황 밑에 보면 프로그램 수강료 및 대상이 나와 있는데 제가 지금 2020년도는 코로나 때문에 좀 특이한 상태라서 비교하기가 좀 그렇고 2019년도를 잠깐 한번 보겠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뒤에 보면 뒤쪽에 스피드, 프리하고 빙상장 이용하는 회원수가 나와 있거든요? 한번 보시겠습니다.
제일 뒤에 보면 스피드가 회원수가 지금 851명, 프리가 282명, 방학 때 특강이 101명, 피겨가 262명, 주말 특강이 310명, 선수 육성반이 869명 해서 체험하고 이래서 일일 입장료가 쭉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앞에 프로그램별 스피드반하고 이렇게 쭉 한번 보시면 오전 9시에 성인반이 있고 오후 3시, 5시, 4시, 이거 왜 또 시간이 바뀌었습니까? 17시가 밑으로 내려와야 되는데?
어린이하고 어린이, 아, 화, 목이라서 그렇네요. 지금 월, 수, 금이 수업이 지금 쭉 나열돼 있는데 지금 오전에는 9시에 성인반 이외에는 지금 다 쭉 없습니다, 오전에, 빙상장이. 지금 우리 빙상장에 빙상장 온도 유지하고 하는 데 하루에,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