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예, 짧게. (웃음) 예, 그렇게 하고, 또 하나 더 있는데 지금 우리 외부에서 우리 해파랑길 관광안내소에 오게 되면 출입자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출입자 관리 명부를 작성해 달라고 하면 못 하겠다고 민원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이것도 제가 현장에 나가서 직접 인터뷰를 한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희망일자리로 취업하신 친구가 거기 앉아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QR 코드를 찍을 수 있는 준비가 안 돼 있더라고요? QR 코드로 이렇게 입장을 기록 안 하고 할 수 있는 준비가 안 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는?
그거 한번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거기 지금 본인의 어떤 개인정보를 기록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예를 들어서 뭐 연번 1번부터 9번까지 적고 갔다 그러면 1번부터 9번까지를 좀 덮어두든지, 가려서. 개인정보를 좀 덮어두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대로 두고 그다음에 이렇게 누가 기록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불편해 하는 내방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좀 살펴봐 주시고 그리고 그 안에 지금 전자기계가 고장 나 있는 게 있는데 소장님 한번 가시면 한번 쭉 훑어보시고 지금 작동 안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물론 이제 이번에 태풍도 있고 우리 시설사업소 그 안에 여러 가지 어떤 시설적인 보완을 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됐을 거로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실내에 그런 어떤 동작 안 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주십시오. 그리고 왜 일전에 한번 우리 망원경도 우리 소장님 한번 가셔가지고 철거하셨잖아요, 작동이 안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