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정말 많이 불결하거든요. 거기 나무에다가 빨래를 걸어 놓고 그다음에 그 옆에 난간이라 합니까? 거기에도 막 걸레 이런 걸 걸어 놓고 청소도구들을 계속 이렇게 방치해 놓고 있던데 그거 제가 봐도 불편한데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보면 상당히 좀 불쾌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제 청소용구함을 하나 만들어서 그거를 좀 따로 보관함을 만들어 놓으시고 제가 안 그래도 몇 번 돌면서 청소하시는 분들한테 한번 물어봤습니다, 저거 왜 저렇게 놓냐고. 그랬더니 자기들도 놓을 데가 없어서 이렇게 놓고는 있는데, 본인들도, 이거를 하나 만들어 달래요. 만들어줄 때 천장을 좀 틔워가지고 그 물걸레가 자연 건조될 수 있도록 악취가 나지 않게 바람에 말려질 수 있도록 좀 장소를 하나 좀 만들어 주십시오.
지금 제가 한 3년 동안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보고 다녔는데 제가 현장에 가서 이것 좀 이래 해 주세요, 저렇게 해 주세요 했는데 지금 변화가 없어요, 소장님. 그래서 이런 부분도 거기 우리 남구를 찾는 우리 오륙도를 찾는 스카이워크를 찾는 주민이나 시민들이나 또 외부 국민들이 되겠죠.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환경정비가 좀 우선시돼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