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경구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이 한의약 육성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는 게 나는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은 이게 지금 많이 양방에 의해서 한의약이 지금 많이 쇠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거를 다시 이렇게 끄집어 냈다는 거는 한의약 계통 쪽에서는 굉장히 이경구위원을 다시 한 번 볼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국장님들이나 보건소장님은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예전에도 보면 한의사들이 하는 권역이 있고 한약사가 하는 권역이 있고 그게 좀 차이가 많았어요.
근데 지금도 아마 그럴 겁니다. 아마 한약사는 연세 드신 분들이 이제 다들 돌아가시는 추세라서 젊은 분들이 하시는 곳이 별로 없을 거예요. 지방이나 가야 어떻게 조금 있을까 은평에는 아마 한약사가 거의 없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한의원은 있어도, 그래서 제가 그걸 한번 여쭤봤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조례가 어떤 빛을 달기 위해서는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이나 특별히 의사시니까 한의사도 같은 의사 아닙니까? 그러니까 좀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 조례에 좀 원하는 대로 빛이 더 높이 발할 수 있도록 은평구가 아까 한 80여 곳 있다고 하시니 그 부분을 보건소에서 관리 감독을 하시면서 은평구민에게 혜택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조항을 잘 만드셔서 이 법을 잘 실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조그만 상식 갖고 한번 여쭤봤습니다. 하여튼간 우리 조례 만드신 이경구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