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설명해도 될까요? 일단 이경술위원님이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요. 예전에는 침구사 면허가 따로 있었고요.
한약사 면허가 따로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침구사 면허 제도가 없어졌고 침구사는 침과 뜸만 뜨는 겁니다. 그리고 한의사는 한의약과 그리고 침과 뜸, 부항까지 모든 치료를 같이 하는 병행을 하는 건데요.
한의사가 지금 양의약하고 같이 섞어서 하는 데가 지금 은평구에도 몇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통 여기 지금 그전에 은평구 여기 시온 한방병원인가요? 그전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양의사를 둡니다, 한의사도 있고요, 같이.
그래서 같이 경영을 하면 협진이 가능한 그런 병원들이 몇 군데가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양의약 쪽에서 되도록이면 못하게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엑스레이나 이런 것들 좀 앞으로는 그런 것도 한의사들도 사용을 해서 환자들을 위한 진료를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걸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는데 병원에서 과연 그런 부분을 내줄지는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