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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명희 의원 발언

29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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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지금 중지는 또 2년이라는 세월이 가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본위원은 코로나19 이후가 언제 종식될지는 사실은 불확실한 거예요.

그죠? 그래서 지금도 1년이 넘어 세월이 지났고 다 용역검토 마쳤고 했는데 물론 또 앞서 위원님들이 또 뭐 재정낭비다, 뭐 적자 발생 또는 안전사고 이런 걸 많이 염려를 해요. 하지만 이거는 그런 설문지로 된 아까 그런 또 조사에 보면 이거는 단점 부분만을 또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죠? 또 공단 설립을 관리하면서 또 많은 장점도 아마 있었을 겁니다. 장점들에 대해서는 뭐 제가 특별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마는 또 많은 장점을 살려서 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코로나19가 지나고 끝나고 나서 한다면 세월이 한 세월입니다. 2년이 지날지 3년이 지날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염려하는 거는, 걱정하는 거는 당연하지마는 그래도 미리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미리 걱정을 해서 사업을 중지한다 하는 거는 또 이미 쓰여진, 사용된 예산낭비도 있고 해서 언젠가는 해야 될 사업 아닙니까?

언젠가는 하실 거죠? 그죠? 어차피 시작했으니까 진행을 계속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요.

뭐 염려하는 우려스러운 걱정 이런 거 다 앞서 위원님 말씀 다 듣고 있습니다마는 집행부에서는 이런 모든 점을 다 치유를 해서 위원님들 염려하는 이런 염려스러운 일이 없도록 집행부 그다음에 또 전 공무원들이 다 각 또 부서도 있잖아요. 그죠? 합심해서 최선의 노력을 해야 될 것이고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상황도 지금 어쩌면 박미순위원님 설명, 말씀 들으면 맞는 동감하는 부분도 있어요. 염려를 하지만 그러나 사업을 시작한 사업은 진행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공무원들 일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일 안 하실 겁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