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이걸 나쁘게 얘기하자는 게 아니라 이걸 어떤 근거로 주는지 알고 싶었고 제가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6.25 전쟁 때 이분들을 폭격으로 돌아가신 분들을 위령탑을 세우고 위령제를 지내는데 우리 영종에 가시면 영종진이라고 아시죠? 그분들도 사실 우리 국민들이고 조상님들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일절 우리 구에서 민간보조금으로 겨우 신청해서 위령제를 지내고 있어요.
이런 걸 우리 총무과에서 물론 시에서 돈을 주니까 우리 구에서는 따라가는 형식으로 준단 말이에요. 근데 영종진 이분들은 민간인이 겨우겨우 유지해요. 벌써 18회째 그런데도 우리 구에서는 일절 추가로 예산을 주겠다든가 그런 게 부족해서 제가 이제 4년차가 다 됐는데 그때도 제가 민간보조금 신청을 올려줄 수 있나 이런 질문을 드렸는데 올리시는 분들이 안 올린 건지 올려도 삭감이 돼서 안 올리는 건지 그건 저도 자세히 모르겠어요.
겨우 위령제만 지내요. 500이에요. 인원은 정확하지 않은데 거기도 꽤 됩니다.
총무과에서 이런 부분을 지역의 역사고 우리 앞으로 어린 아이들한테 가르쳐야 할 역사잖아요. 이 부분도 과장님이 내년에 위령제를 지낼 때 추경이라도 해서 추가로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시와 별개로 우리 구에서 아이들한테 교육도 해야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어요. 이 부분을 과장님이 체크하셔서 뒤에 팀장님들 잘 좀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