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월미도는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그런 계획들은 한 번도 안 세우는 건지 못 세우는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해양박물관 생기고 그러면 하늘도시가 엄청나게 발전되고 구읍뱃터에 주말에 되면 몇천 명이 와요. 그분들이 배를 타고 월미도로 간단 말이에요. 월미도에서 넘어오고 전혀 선착장 주변에 아무것도 볼거리가 없고 단순히 배 예전에 다리 놓기 전에는 모르겠지만 예전 선착장 그대로인 것 같아요.
오죽했으면 출렁다리를 놓자는 이런 얘기가 나오는 시국인데 월미도 이쪽에서는 예산이 없어서 관심을 안 갖는 건지 월미도는 그렇게 갖다가 개발시키고 휘황찬란하게 만들면서 선착장 주변에 안전펜스도 없고 그대로 방치된 것 같아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과장님이 얘기했듯이 당연히 유지보수를 해야하는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종합계획을 수립하든 용역을 줘서 어떻게 하면 양쪽을 이용해서 관광객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건지 그것도 고민 해주십사 해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