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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29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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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번에 4차 추경을 하면서 이번에 개인적으로 느낀 소감은 시설관리사업소장님께서 이번에 그 뭐지? 고용노동청에, 맞나? 거기서 이제 1억 정도의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인건비를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지금 실은 자체적으로도 이 코로나 어려운 상황 속에도 자생적으로 강구할 방법을 다각도로 노력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지금 시설관리소의 문제점만 자꾸 부각해서 공단을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지금 뭐 앞에서 저희가 말하는 코로나에 수지 부분도 경제성 부분도 언급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이제 코로나기 때문에 더 해야 된다는 담당관님, 저는 그 부분은 절대 동의할 수 없기 때문에 한 번 더 이 부분을 조금 더 용역을 들어가든가 그리고 앞에서 말했던 우리 저는 뭐 주거지주차장 문제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으면 한번쯤 좀 신중하게 가야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조금 많이 들고 있습니다. 앞에 선례가 자꾸 언급을 해서 죄송하지만 무리하게 추진한 거는 결국 3년, 4년 안에 결국 그 이후에 우리 구가 모든 책임을 떠안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 앞의 선례에 담당분들이 책임을 받든가 그러지 않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이 부서에 있는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향후 우리가 뭐 공단이 설립되면 10년, 20년 어떻게 보면 가야 할 남구의 중요한 사업인데 지금 이 코로나 시기에 이렇게 독단적으로 가는 거는 좀 아니니까 한번 용역에 대한 부분도 다시 한 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