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제가 이번에 마침 또 제 지역구를 다니면서 그 두 군데를 응암로하고 은평로 그 두 군데를 지금 해서 어제는 아침에 수리했다고 하셨는데 어젯밤에 제가 신고를 했어요. 우리 치수과장님한테 얘기했더니 아침에 일찍 처리를 하겠다고 하셔서 처리를 했는데 그 전에도 우리 여기 은명초등학교 앞에 건너편에 보도블록이 꺼져서 제가 몇 번 얘기했는데 안 했더라고, 또 어느 날 비 오니까 일요일날 가봤더니 내려앉아서 그걸 그다음 날 월요일에 우리 치수과장이 또 그걸 처리를 해 줘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우리 그거는 좀 맨홀 미리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면 빨리빨리 좀 처리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걸 한 달에 내가 몇 번을 했어요. 지금도 우리 여기 길 건너 보면 여기 은평예술회관 앞에 보면 그 횟집 앞에 보면 그 가로수 뿌리 밑에가 텅 비어 있어요.
보여요. 바로 보이는데도 아직까지 처리를 안 했더라고, 바로 또 옆에가 맨홀도 있고, 하수구 관로도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좀 이번에 비가 오면 또 많이 쓸려 내려가서 또 혹시 그 가로수 나무가 넘어가면 큰 사고도 날 수 있으니까 그거 좀 그것도 좀 체크해서 빨리 조속히 처리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