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제가 이거 조상진위원님 질의에 조금 듣다가 의문점이 생겨서요. 저는 밖에 굳이 알릴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혼자 있는 가정이라고 아예 표시 해두는 거 같아서 밖에는 아예 저는 부착을 하는 거는 조금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한 번 생각해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보면은 저소득이나 그다음에 소득이 조금 부족한 분들 월세나 전세나 이런 분들한테 지원을 해주는 걸로 저는 들었는데 그러면 이거는 집주인만 조금 좋은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분이 만약에 2년이 계약 기간이 만료가 되어서 만약에 이동을 하시게 되면은 여기 세입자가 여자 분이면 우리가 시행했던 사업이랑 조금 취지가 맞을 수가 있는데, 남자분이 들어올 수가 있고, 다른 분이 올 수가 있지만 이게 2년 뒤에는 별로 필요성이 없는, 그 집에 관해서는 그렇게 될 거 같고, 그런 게 조금 염려가 되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계속 사업을 시행하려고 하면 신규사업이라서 조금 할 때 실효성 있게끔 해가지고 이제 계속 사업을 확장시켜야 되는 게 맞다고 저는 좀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