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희가 21년도에 서큘레이트하고 지금 23년도에 선풍기 579대를 했는데 지금 지팡이 양산도 이게 보니까 있는 집은 또 있어요. 그리고 선풍기도 마찬가지로 지급받으신 분이 또 받는 경우가 또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르신들이 골고루 분산이 돼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항상 이게 모르겠어요, 복지관을 오시는 분들만 오시다 보니까 그럼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은 이걸 혜택을 못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우리 부서에서 챙겨봐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어르신 병원동행 도움사업에 대한 백세콜 기준 있잖아요. 저한테 자료 주신 게 있는데 지금 과장님이 봤을 때 달성률에 대해서는 나쁜 편은 아닙니다, 75.4%.
근데 월별로 과장님이 봤을 때는 서비스 제공이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