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아, 그래요? 그러면 이게 지금 헬스 러닝머신 대수도 많고 한데 보면 헬스장에 헬스관장은 기구 만지는 거라든지 근력 키우는 방법, 이런 거를 이렇게 그런 수업을 회원이 들어오면 뭐 이렇게 어느 정도 하면 회원이 스스로 다 알아서 하지, 관장이 계속 뭐 따라다니면서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제가 봤을 때는 수영강사나 이런 분들은 일대일 수업을 하고 계속 옆에서 이제 회원들한테 케어(care)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지만 헬스장에는 보통 이렇게 다른 헬스장에 가 보셔도 관장이 어느 정도 기계 같은 거는 잔고장은 손을 다 보고 관리를 합니다. 그런 분을 채용을 또 하시면 되고요. 그분이, 이 헬스관장은 기계 만지는 방법만 하고 뭐 기구를 안 보고 이런 거는 우리 공공기관이지만 그래 분리하지 마시고 예산 좀 절약 차원에서 러닝머신 같은 경우에도 큰 고장 나기 전에 벨트라든지 이런 거 교체를 하면 요새 기계들이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이게 뭐 완전히 폐기하기 정도가 아니면 우리가 뭐 이렇게 25대를 한꺼번에 교체하고 이런 것보다도 부분적으로 교체할 수도 있고 그라고 더 사용할 수 있는 건 좀 더 사용하고 조금 이렇게 하는 방법은 불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