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다른 지금 자치구에 비해서 도서관 수도 우리가 많은 편이고 근데 우리가 사실은 재정 자립도나 이런 게 약한 그런 구이기 때문에 도서관 수가 저는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산의 이제 비중이 높아서 많이 힘은 드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좀 정책에 반영을 해서 염두에 두시고 정책을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도서관이 지금 9개 공공도서관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수색도 곧 재개될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편중이 되어 있는 그런 곳이 많고 또 사각지대에 있는 마을들이 많이 있어요. 16개동 중에 이렇게 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동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되게 많이 우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기부채납을 받잖아요.
그러면 그 사각지대에 있는 동들, 그런 동들은 도서관을 좀 염두에 두시고 도서관을 만들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에서 지금 질문을 드리는데 과장님 그런 거 생각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