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지금 우리 현수막이 너무 많다, 제가 출근하면서 보면 정말 지저분할 정도로 현수막이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관리도 되지 않고 있고 그런 걸 보면서 우리가 도시미관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 그리고 구에서 말할 자격이 있나 이런 것들도 느끼면서 제가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포스터나 현수막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현수막 사용하고 날이 지난 현수막 가지고 시장바구니도 만들고 재활용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 있습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건 버려지는 거기 때문에 일회성이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 구에서 한번쯤 더 고민을 해보는 것이 좋겠지 않겠나 하는 그 생각도 했었었고요. 본위원은 지금 여기 특구홍보물 제작에 있어서 매년 예산이 남아 있는데 또 동일하게 예산을 잡아서 나쁘게 얘기하면 그냥 뭐 Ctrl C, Ctrl V 하는 거 아닌가, 복사해서 바로 떠 넣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보시고 매년 이렇게 예산이 남을 때는 좀 삭감을 하는 게 맞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지금 종이류로 이렇게 한다 말씀이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