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여기 보면 내용인즉 보면 롯데건설과 중립성 잃은 은평구청에 또 도정법, 공무원법, 민원처리 행정이 불법 행위의 방패의 막이가 되고 있다. 또 이런 결과는 사실 고스란히 조합원에게 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이제 비리가 있어서 금액이 올라가든가 하면 이게 조합원들이 더 내야 되잖아요. 조합원들이, 그렇죠?
그러니까 조합원들은 사실은 걱정이 돼요. 안될 수가 없어! 왜 이게 계속 지연되고 지연되면서 이게 변경 사항이 있지, 또 이게 늘었다 줄었다 하지 그러니까 걱정 안 될 수가 없어요.
왜 이게 결국 돈과 연관이 돼서 그래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부탁드리고 싶은 게 아직도 지금 다니다 보면 아직도 그 교회 하나는 아직도 철거가 안 되어 있는 상태예요.
과장님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 저런 거 봤었을 때 조합원들이 이렇게 자꾸 민원을 제기해서 뉴스에 나오고 이러는 것보다 정말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가셔갖고 조합원분들한테 사실은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갈 것이다.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분들은 그게 아니야!
지금 구청이나 김미경 구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우리 직원들이 전부 롯데건설과 짝짝꿍이 돼서 그쪽 편만 들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 아니다라는 것을 좀 소통을 하면서 얘기를 해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또 우리 관에서는 중립성을 지켜야 된다는 거를 정확히 보여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니까 이런 민원과 이런 오보에 이런 기사가 자꾸 나잖아요.
그렇죠? 저도 이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과장님도 좀 조합원들이라든가 하고 소통해서 잘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져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