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희가 오늘 은행하고 이제 부산은행도 저희가 찾아가가지고 자료를 제출하고 보고 했는데 거기는 지금 나오는 금액은 이 금액을 제가 조금 전에도 보여드렸지만 이렇게 나올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뭐 탁삼감정이라 하지만 이거는 조금 이 감정평가 자체에 뭔가 의구심이 들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 땅을 한번 보면 모양을 보면 이게 일반적으로 저희가 쓰기가 힘든 땅입니다.
지금 사진은 제가 없는데 이 땅이 지금 300 한 40평 정도 되는 300평의 땅이 정사각형의 땅이 아니고 이게 길쭉하게 있어서 관에서 매입을 하지 않으면 개발 자체가 이루어지기 힘든 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앞전에도 여기 뭐 주유소를 하고 싶다고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우리 구에서 반려를 한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앞에 여기 사진 한번만 띄워 주십시오. (자료화면을 보며) 입구에 이 다리가 있는데 이 다리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잠시만요.
소유권이 국토부하고 해수부로부터 이 승인을 받아서 이 하천 점유를 받아야지 다리를 이용할 수 있다고 이렇게 나오고 있거든요, 이 부분도. 이런 건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