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보통 지금 제가 알기론 이제 저희 뭐 그 우암동 동사라든가 뭐 이런 것도 예산을 적게 잡았다가 그다음 감정평가 올라가서 더한 거지, 이거 감정평가보다 내려가진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뭐 짧은 의원의 경험일지 몰라도 2년 반 동안의 시간에서는 저희가 감정평가를 받았으면 이 감정평가보다 올라갔으면 올라갔지, 내려가진 않, 본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감정평가기관에서 제가 받은 감정평가는 24억에 이 땅을 구입을 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이 감정평가에서도 12억 이상의 차이가 나는 거는 그 부분은 과도하다 이 말씀입니다.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좀 더 신중하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이 금액은 너무 두 감정가가 너무 똑같이 짜고 치는 것처럼 나온다, 이 말씀을 언급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