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지금 보면 앞으로 우리가 사업이 지금 1년이 늦어졌잖아요, 그죠? 그러면 2021년도 뭐 현수막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예기치 않은 트램 홍보비가 총계, 내가 계산은 안 해봤지만 지금 우리 구비가, 우리 주민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돈들인데 이런 돈들이 굉장히 많이 쓰여지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2022년도 실제로 지금 우리가 착공해가지고 개통이 되는 시기는 지금 2023년, 그렇죠?
시기전훈데 좀 더 뭐라해야 되나, 집중해야 될 때 실탄을 너무 많이 미리 쓰는 거 아니냐라고 보이기도 하고, 그다음 두 번째 이게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효과성은 사실 전국에 타 지역에 많이 알려져야지 어째보면 트램, 어째보면 우리 관광상품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더라고요. 제가 보기로는 관상용 같아요. 교통이 우선이 되어야 되는데 현재 가는 거 보면 전국에 굉장히 유명한 트램 명물이 관광 상품이 생긴다는 쪽에 많이 가는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 홍보의 전략을 한 번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앞으로 2023년 기점으로 보는데 내년도 지금 현재 하다하다가 지금 실질적으로 발생되는 시기는 한참 긴데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코로나 시기에 조금 더 경제 상권이나 코로나에 대한 이런 부분에 이런 비용들이 더 절박하고 예산이 필요한데, 시간이 꽤 남았는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에 우리가 트램이라는 걸 과하게 임팩트 가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과장님이 보는 관점이나 본위원이 보는 관점이나 틀리겠죠, 틀리겠지만 조금 더 시기가 이른데 면피용 내지 그냥 형식적 아니면 그냥 막연한 어떤 홍보를 하는 거 아니냐, 이리 본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