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그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또 있으신데 이게 중복되는 그러니까 부서별로 지금 보면은 여기도 장애인 쪽 있고 한데 과가 장애인이라든지 어르신복지과 이게 돌봄 거하고 이렇게 중복되는 혜택을 받는 분들이 또 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우리 지금 은평구청에서는 정리가 아직 안 된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아까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거고, 그러니까 저희가 작년, 재작년이죠.
어디 부서에서는 선풍기를 나눠줬는데 선풍기를 또 주더래요, 그럼 주니까 받죠.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이게 약간 중복되는 행정이 좀 있고, 혜택 받는 분들만 또 혜택을 받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 독거 어르신이라든지 저희가 포괄적으로 아까 4천분이 넘는다고 그랬잖아요. 이게 포괄적으로 이분들이 전체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우리 행정에서도 좀 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라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