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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명희 의원 발언

291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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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죠? 이걸 단가로 치면 우리가 평당가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단가로 치면 약 평당 1,100만원 정도 나왔어요. 물론 일의 순서는 탁상감정, 맞습니다.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위해서는 탁상감정 하는 게 맞고요. 이게 탁상감정은 정해진 금액이 아닙니다. 36억이 될 수도 있는 거고 20억이 될 수 있는 거고 40억이 될 수도 있는 거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대출이 14억 정도 되어 있다 하는데 14억이면 일반적으로 토지는 대출을 실제 매매가격의 40% 정도 대출을 해 줍니다. 일반주택이라든가 공동주택하곤 달라요. 공동주택은 70% 대출이 가능한데 토지는 30, 40%밖에 대출이 안 됩니다.

대출이 이미 14억이 되어 있다면 실제 가격이 얼마 되겠습니까? 35억 이상 충분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산시내에, 도시 내에 대지라는 빈 나대지 토지가 잘 없습니다, 구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그래서 이런 좋은, 저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안전도에 대한 그런 것도 있지만 그거는 차후의 문제고 그거는 설계를 잘하면 될 것 같고요. 감정가격에 대해서는 그 인근에는 아파트가 있고 그다음에 남부면허시험장 있고 그다음 대연자이가 있습니다.

그 인근에 땅을, 거래된 건 없어요, 최근에. 하지만 거래는 안 됐지만 평당가 한 2,000만원 할 겁니다. 그에 비하면 1,100만원 정도면, 물론 대지, 구거 가격은 달라요, 통합으로 칩니다.

다르지만 상당히 저는 가격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굉장히 이 사업의 목적을 떠나서 가격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금액이 높다라고 생각 안 합니다, 감정평가 가격을 떠나서요. 그리고 실제로도 하게 되면 실제 감정평가를 하실 거잖아요, 그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