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개인적으로 참 좋은 생각이라고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앞에 김현미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실은 저희가 정보 검색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제 카페라든가 이런 사이트를 보고 이용자가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보고 접근을 하실 거라 생각하는데, 본위원이 보기에는 홈페이지가 만들 때 이왕이면 이 2개를 연동을 해서 같이 이 소식을 공람할 수 있도록 교차로 되면 서로 예산절감을 만들 때 좀 도움이 되지 않나 이 생각을 하는 거고, 그리고 또 조금 건의하고 싶은 거는 홈페이지를 만들 때 요즈음은 이 안에 홈페이지 내에서도 일반적인 기능은 있지만 어쨌든 저희가 문화원이라든가 대동골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스토리가 조금 어느 정도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 안에 이제 적재적소에 스토리가 좀 형성이 되고 그다음에 조금 기술적으로 좀 요구하고 싶은 거는 우리가 상담을 남기면 뭐 직원들이라든가 이게 문자로 이제 그 안에 메신저를 남길 수 있어요, 요즈음은, 홈페이지 안에.
그래서 뭐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이루어지면 그 다음날 바로 피드백(feedback)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그런 기능을 좀 연동을 하면 서로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도 그 이후에 문의사항이라든가 바로 바로 접수가 되고 조금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겠나 싶은데 혹시 그런 것도 추후에 좀 가능하겠습니까, 이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