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3년 전에 이 계약이라면 5G 정기점검 같은 내용은 사실 SK브로드밴드가 전문업체예요.
이런 내용을 계약할 때 어떤 계약내용이 어떻게 이렇게 되어 있다 하는데 잘 모르겠지만 이런 내용은 정기점검은 그쪽 SK브로드밴드에서 서비스를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소장님 그거 좀 알아봐주시고요. 물론 10억 이상 투자를 했지마는 SK브로드밴드에 자기 홍보가 우선적인 것 같고 저도 뭐 개관식 할 때 참석을 했었지마는 좀 효율적이지 않다는 걸 느껴서, 지금 우리가 또 3년간 이래 운영을 받아서 이래 예산을 또 1,3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또 운영하게 됐는데 처음에 계약 했을 때 이런 부분이 좀 더 세밀하게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의 계약서를 좀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