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인건비가 20억 정도가 되네요. 사실은 공영재단이에요. 중구로 봤을 때는 집행부보다 더 센 곳이에요.
저희 중구 공무원이 800명이 좀 넘을 겁니다. 는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아요. 분명히 저도 의회에서 얘기했고 일단은 소규모로 운영해보다가 하는 방식도 있고 처음부터 공룡조직보다는 벌써 말이 나와요.
물론 처음이다 보니까 당연히 갈 수밖에 없죠. 그런데 제가 아쉬운 것은 용역이 2개가 있어요, 안에 보면. 물론 문화재단에서 잡지 않고 문화관광과에서 예전에 잡아놓은 것을 그대로 가져오셨다는 것도 사실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아니면 과감히 자르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년 정도 운영해 보고 이러이러한 부분들은 용역을 줘야겠다고 이렇게 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그대로 문화관광과에서 정책 잡아놓은 것을 그대로 가져오셨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