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아직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중복이 될 수 있고 효과가 별로 없을 수도 있어요. 처음 시작을 너무 크게 하지 않고 정말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단체들을 지원해 줄 수 있고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시작을 잘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생활문화센터 활성화가 제가 어제도 가봤어요.
사실 저는 그 장소가 좀 더 넓었으면 좋았겠다 이런 생각을 매번 해요. 옆에 빈집도 있던데 그거까지 매입해서 크게 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반면에 그 자체도 많이 비어있어요. 어린이합창단이 일주일에 2번인가 거기에 와서 연습하고 사진반이 한반 정도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왜 거기가 활용되지 않나 했더니 홍보가 많이 안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주민들이 대여해 준다는 것을 많이 인식하고 있으면 동아리를 운영해서 솔직히 모집해서 본인들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동아리들도 많단 말이에요. 스케쥴을 짜서 거기를 활용할 수 있게 활성화 되기를 바랬는데 갈 때마다 비어있어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그렇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