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공모사업에 신청하신 것 같은데 저는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똑같습니다. 실제 많은 주민들이 활용하고 이용하는 우리 용호2동 쪽에는 경동 올라가는 그쪽에 라인, 골목시장 그쪽에 라인의 도로는요. 1.5m 폭으로 돼가지고 거기에 우리 인구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그 버스정류장에 타러, 그 시장을 오기 위해서 그 길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해요. 여기는 이면도로라서 사실 구청 직원과 여기 근방에 사시는 몇 몇이 이용하십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아파트단지라서 거의 대부분은 사실은 자가용으로 가시고요.
그런데 우리 용호2동에는 아시다시피 노인인구가 워낙 많아서 그쪽 부위에 거의 다 걸어서 오셔갖고 버스 타려고 기다리고 계시거든요. 그 자리는 여기하고 똑같습니다. 버스, 그 나이 드신 분들이요.
힘들어 죽겠는데 편안하게 앉고 싶고 여기에 큰 도로 쪽에 있는 버스정류소, 멋지게 차려주기를 항상 원하시는데, 그것도 그거를 설치하면 보행도로가 안 나오기 때문에 설치도 못 하는 곳이에요. 그 많은 사람이, 거기가 한 4동, 2동하고 붙어 있는데 다 합쳐버리면 한 3만 명 정도의 가까이 사람이 사시는 도로란 말이에요. 그 많은 사람이 활용하는 공간도 예산 안 하는데 여기에다 예산을 들여 갖고 공모사업에 신청됐다는 이유로 여기만 돈 들어가니까 사실 저는 조금 잘못된 게 아닌가 싶고요.
공모사업을 할 때 조금 더, 조금 더, 사실 항상 말하지만 서민들, 없는 분들의 곳을 먼저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실제 이 부분은, 지금 또 한전 같은 경우에는 한전에서 준다는 보장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지중화사업이. 그래 이 시비와 구비야 어떻게 한다 치자, 그런데 한전 같은 경우는 사실은 우리 산하기관도 아니고 얘들하고, 이 기관하고 우리가 협의 보기가 상당히 쉬운 건 아닌데, 사실은 주된 요지인 건 얘가 정리가 되어야지만 거기도 넓히고 할 건데 여기가 아직 확정이 100% 나오지도 않고 협의 보기가 쉽지도 않은 기관인데, 차라리 우리 부산시나 됐으면 차라리 쉽죠.
그런데 한전 같은 경우는 참 협의가 보기 힘든 걸로 알아요, 우리 LH 이런 데도 그렇고. 그런데 그게 확보가 안 됐는데 이 사업이 진행된다는 게 사실은 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이 사업이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결국은 다 해야 돼요, 사실은. 우리 존경하는 고선화의원도 그때 5분발언을 통해서 우리 용호동에 많은 곳에 지중화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 지중화사업이 부산시 전체, 아마 대한민국 전체의 주요사업으로 오를 거예요, 예산이 좀 많이 들어서 문제지.
그래서 한전하고 앞으로 우리가 풀어야 될 것도 너무 많은데, 과장님의 이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기왕이면 이런 예산을 진짜 조금 더 못 살고 힘든 동네. 문현동 안동네라든지 우암, 감만동에 도로 좁은, 진짜 도로 좁은, 도로 좁고 보도 폭이 좁은 곳, 용호동 안쪽에 메인도로 하나밖에 없는데, 진짜 인도 보도가 1.5m밖에 안 되는. 용호1동 쪽은 사실은 LG쪽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
거기는요, 버스정류소도요, 하나밖에 없어갖고 용호동에서 나오는 모든 버스가 다 거기에 섭니다. 그래가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요. 1분에 한 대씩 차가 온다고 느껴요.
그런데 이 안쪽에 사시는 분들은요, 아닙니다. 신호등을 건너서 정류소가 따로따로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은요, 최소한 15분 이상 기다릴 때가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열악한 곳인데 이런 사업을 하시기 위해서는 앞으로는 그런 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