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300회 제3운영총무위원회2022-02-09

이성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작년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 올해 열심히 해 주셔야 되는데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도 못했고 올해도 아직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앞으로 구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짜야돼요. 그래서 영종국제도시 인구가 벌써 10만을 공식적으로 10만이 넘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10만이 넘었을 거예요. 10만이 되면 10만번째 분한테 행사를 한다는 그런 얘기도 있어요.

거기에 발을 맞추셔서 내용을 간단히 보면 동화마을이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한데 실제 영종 같은 경우는 거의 관광인프라 자체가 없다고 봐야 돼요. 남들이 이야기하든 저희도 많이 이야기를 하죠.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고 많은 얘기를 해요.

본 위원 조차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으니까요. 실제로 영종국제도시 을왕리, 왕산, 무의도, 하나개 막상 가보시면 관광지가 맞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물론 많이 어렵죠.

구 자체가 원도심하고 영종하고 분리되다시피 돼 있으니까 쉽지 않을 거예요. 올해는 기존에 했던 사업들 중에 덜 끝난 사업들 있잖아요? 이런 사업들은 최대한 마무리를 빨리 해주시길 당부를 드리고요.

사실 올해면 저희들도 다 끝나잖아요. 그래서 당부를 드리는 거예요. 마지막 저희들이 의원생활을 하면서 요구했던 것, 요청드렸던 것, 이런 사업들을 잘 마무리를 해주시고요.

신규사업들은 또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챙기시겠죠. 본 위원은 4년 가까이 고생도 많으셨고 남은 사업들 잘 마무리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