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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9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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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각 전통시장마다 회장님, 총무님 정도, 두 분 정도. 회장님과 총무님 정도 두 분께서 사실은 정말 고생하시면서 뛰어다니면서 설득하고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 두 분에서 뛰어다니고 설득하고 해 봐야 거기서 호응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없습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이 흔히 말해서 카드단말기 하나 넣는 것도 반대 때문에 못 하고 있었고 우리가 가게 앞에 튀어나오는 부분을 얼마나 많은, 지금 몇 십 년 동안 싸우고 있잖아요, 그 부분. 단속 나가면 맨날 하시는 소리 똑같잖아요. “경기, 경기도 안 좋은데 도와주는 게 뭐 있다고.” 이라면서.

그리고 “남들은 와 다 튀어나오게 하면서 우리만 단속하노.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냐.” 이 말 때문에 결국 하루 이틀 잠깐 나갔다가 한 일주일 지켜지면 많이 지켜지고, 또 다 튀어나오고. 이게 원론적인 방법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해결이 안 나는데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교통 보행하는 사업을 한다고 해서 이게 지켜지겠냐.

오히려 까닥하다가는 오히려 보도로 해서 조금 더 늘려주면서 장사하는 분들이 더 앞으로 튀어나오는 그런 확률도 저는 상당히 있다고 보거든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