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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300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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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쪽으로 가져오기 위해서 다른 노력들을 하고 계시겠지만 공개하기에는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영종국제도시 주민들 입장에서는 무조건 그거라도 가져 와야 된다는 절박함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원래 서울대병원도 들어온다고 설왕설래했습니다. 인구 자체가 아직까지 받쳐주지 못하니까 국립병원이 못 들어오면 시립병원이라도 들어와야 되지 않나 그런 상황에서 제2의료원을 만들겠다고 시에서 나왔기 때문에 우리 구는 사실 죽기 살기로 해야되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진짜 사활을 걸고 가져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서 구청장님이 가셔서 읍소를 하시든 해야하지 않을까 물론 구청장님이 노력 안 하신다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더 적극적인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모든 동원할 수 있는 건 다 동원해서 해야되지 않을까 해서요.

그래서 과장님이 담당부서니까 절박한 심정으로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소문에 의하면 연수구로 확정됐다고 확인된 건 아닌데 소문이 그래요. 연수구 쪽으로 됐다는 얘기도 있고 여러 가지 얘기가 있어요.

우리 중구는 입지나 이런 거는 참 좋다는 얘기를 해요. 인구가 적으니까 수익이 안 난다는 거죠. 그 부분에서 마이너스를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 필요하면 구비라도 해야하지 않나 그런 얘기도 나와요. 과장님이 정말로 노력 좀 해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