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특수임무 유공자하고 제가 현장을 저는 어느 단체가 됐든 그쪽으로 지원해 주고 이런 것보다는 현장에 가 봐야 그걸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3년 동안 지금 3~4년 될 거예요. 지회장이, 송파구에서 예산으로 발령이 나서 온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지금 아시다시피 우리 특수임무 유공자는 현역 군인을 갔다 와서 제대한 분들이 아니고 북파공작으로 해서 됐던 사람들이라서 현재 예산군에 예전에 제가 단체장을 할 때부터도 많게는 4명 정도, 적게는 1명 정도 그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분들은 이런 걸 움직일 때 봉사단체 쪽 활동하시는 부분을 보면 크게는 전국 단위 그다음에 도 단위 그다음에 시군에는 우리 예산군에 1명이 있다가 또 2명이 있다가 어디로 이사 갔거나 하면 3명 이 정도 되는데 함께 하는 10명 정도가 오는 게 있고 또 도 단위에서 충남지회에서 다 와요. 지부랑, 그렇게 돼서 현재 10명 정도는 매달 우리 예산 군민들 중에서 직접 본인이 갔다 온 지회장은 맞고 그 부분에 2~3명 될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그들의 유족이에요. 형제, 오빠나 남동생이나 부모님, 남편. 이런 분들이 같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예당호에 봉사활동 환경청 와 있죠?
수중. 이것은 우리 사회단체라고 해서 무조건 보훈단체에서 다 들어갈 수 없는 장비가 있어야 되고 그래서 잠수복을 입고 수중으로 들어가서 쓰레기를 건져서 나오고 그리고 현장에서 같이 있어 보고 해봤는데 수문 물넘이공사 수문 있죠? 그 밑에도 그냥 몇 분간 들어가서 쓰레기가 밖에서 보이는 것도 거기는 잘 안 보여요.
물속 깊이는. 그런데 들어가서 한 2~30분 됐는데 마대자루에다가 엄청 많이 가지고 나오더라고요. 이런 위험을 가지고 있어서 환경 정화를 못하는 부분을 찾아다녀 가면서 전국으로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특정인 단체를 제가 지지하는 것보다 이걸 우리 예산군에서도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으로 예당저수지가 지금 가물었을 때 보면 예당저수지를 제가 8월에도 두 바퀴를 돌았어요, 쉬엄쉬엄. 그런데 수초가 연꽃처럼 수련처럼 피는 수초 있죠? 그것이 없는 부분이 정확히 어디가 없냐면 동산리 다리 밑에.
또 지금 현재 물넘이공사 한 수문 있는 데 그 부분, 나머지는 거의 다 있어요. 많이 가물었고 이렇게 됐을 때는 대흥 쪽에서 저수지 쪽으로 많이 검은 빛이 다 그거고 노동리, 대야리 저쪽에 다 퍼져 있고 이게 그냥 물속에서 자랐다가 싱싱하게 그대로 있는 게 아니고 또 가을 이후에는 썩어요. 그 냄새가 엄청 나서 구 수문 있는 데 도로 있죠?
공원 위에, 거기 서서 봐도 마스크 2개 써도 냄새가 나요. 이런 부분 위험도를 이분들이 잠수해서 들어가서 걷어내고 보트도 있는데 보트가 4대가 있을 거예요. 그 모터도 보관할 데가 없어서 모터만 떼서 비닐 덮어서 처마 밑에다 놓고 이런 부분을 가끔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을 거예요.
우리 기획실장님한테도 했었고, 이런 부분은 용역을 몽땅 받으려고 하는 부분보다 예산군에서 지회장으로 있기 때문에 그걸 좀 부분적으로 도와드리고 싶다 이런 부분에서 할 거예요. 처음에 23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