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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9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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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국비를 받아놓고 하는 사업은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그래서 큰 사업들 같은 경우에 지자체에 돈을 투자를 해서 공모사업에, SOC사업에 신청을 해 놓고 난 다음에 그 공모사업에 국비에서 이게 괜찮겠다 싶어서 지원을 받아지는 거죠.

너무나도 합당하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난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과장님이 좀 더 담대하게 좀 대답하지 못한 거에 대해서 사실은 좀 힘들었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할 수 있는 것, 당연한 건데, 조금 더 힘차게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얼마나 고마웠을까.

왜냐하면 정말 저는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이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여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5분발언도 또 할 겁니다. 오로지 주민만 보는 그런 사업이 돼야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공유심사단을 하면서 제가 참 궁금했던 게 간단한 안전성은 누구든지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전성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려면 결국은 사실은 경제복지도시위원회에서 저는 다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상임위가 존재하는 거 아닙니까. 이 안전성에 대해서, 건설에 대해서 과장님이, 담당관님이 알고 계시는 게 뭐 있으십니까, 혹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