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무슨 말인지는 아는데, 조그마한 빌라 한 개동, 두 개동에 사는 사람들은 공동주택으로 안 봐요. 생각도 안 해요. 그런데 소규모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 주면 홍보 부분에서 좀 더 디테일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분들도 꽤 있지 않나 해요. 공동주택이라는 인식은 아파트라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홍보 부분에서 좀 더 세심하게 해야 되지 않나.
특히 빌라 쪽은 ‘소규모’ 이런 문구 표시해 주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소규모 공동주택’이라고 하면 이해를 빨리 하거든요. 그런데 앞에 공동주택이라는 말을 써버리면 아파트라고, 저도 똑같아요.
저도 공동주택이라고 하면 아파트밖에 생각을 못했거든요.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빌라, 연립하다 보니까 공동주택으로 봤지 일반 사람들은 공동주택으로 안 보거든요. 이거 고민해서, 그런데 올해 지원이 끝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