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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300회 제1도시정책위원회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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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야 나중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하고도 욕먹는 게 이거예요. 정말로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집중적으로 한 분 정도 이쪽에 붙어가지고 이것만큼은 잘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워낙 말이 많고, 그리고 과감히 구에서도 풀 수 있는 것들은 풀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계속 야금야금 개발은 되는데 묶어놓으면 당연히 민원 들어올 수밖에 없잖아요. 심도있게 논의하셔 가지고, 물론 용역을 토대로 하겠지만 용역을 줄 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여튼 오더를 내리잖아요. 여기는 개발이 되고 안 되고 묶어놓을 자리, 개발할 자리, 보존할 자리, 이런 게 어느 정도 다 나온단 말이에요.

벌써 영종국제도시 구성된 지가 10년이 넘어가요. 앞으로 영종이 어떻게 개발될지 다 안단 말이에요, 계신 분들은. 어제도 용역 너무 좋아하네, 이런 말도 했지만 물론 전문가들인데 그 지역을 모르면 용역이 쉽지 않아요.

우리 지역에 계신 분들은 너무 잘 알잖아요. 용역사 하고 수시로 협의하셔 가지고 과장님이 이번에 다 잘 했다고, 그런데 절대 칭찬은 안 나올 겁니다. 하고도 말이 나올 거지만 최소화 시키자는 거죠.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