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시작이 반이라고 기념사업회를 해서 세미나를 하고 그 부분에서 결과를 가지고 그쪽에 비라든가 관련되는 것을 활성화시켜야 되고 이런 부분에서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의병 활동하신 분들의 유족을 주축으로 해서 회장을 하고 그다음에 보통 아까 동인지 발간 같은 경우 이런 부분은 일단 지역 주민 중에서 개인으로 해서 말하자면 협회에서는 이렇게 하기로 해서 회원으로서 주변에 구술로만 들어서 이런 식으로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면지도 보면 제가 각 읍면에 면지를 쭉 훑어보면 이게 구술로만 작성이 된 면이 있고 진짜 중요한 건 많이 누락이 되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면지 같은 경우 다시 추가적으로 해서 재발간을 하기가 안 되고 부담스럽고 이런 부분에서 이왕 기념사업회에서 세미나를 한다면 우리 의병 관련되는 후손들 있죠.
외지에 있는 분이라도 사업회 회원은 그 지역에 거주 안 하고 계신 분들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