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팔각정 주변하고 전망대 있는 쪽인데, 그런 부분들을 잘 하시고, 호룡곡산이라든가 국사봉 이런 데는 수도권에서는 명산으로 알려져 있더라고요. 가깝게 지하철 타고 와도 되고, 이런 부분들 관리 잘 해주십사 말씀 드리고요. 그다음에 하나개에 해상탐방로에 보면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녹이 슬고 부식도 되고 그렇거든요.
그늘막하고 쉼터가 부족하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늘막은 어떤 기술적인 부분이 따라줘야 되잖아요, 바닷가다 보니까. 이 부분은 정말 고민해 보셔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정부에서 남녀노소 갈 수 있는 해상탐방로를 만들자고 해서 이번에 공모에 되셨잖아요.
이런 일환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데 그늘막 하나 칠 수 없다면, 시간이 아이들 데리고 왔다갔다 하면 1시간 가까이 걸릴 거예요. 물론 지나서 산으로 올라가시는 분들은 상관이 없는데 아이들 데리고 어르신 모시고 살살 가는 분들은 힘들어요, 내가 봐도. 그늘막 부분이라든가 의자, 벤치 이런 부분도 고민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현재는 너무 좁아요, 중간에 큰 거 하나 빼고는. 보강해서 중간에 의자 놓을 수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번 기회에 과장님 이하 팀장님이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