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심완예 의원 발언
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면요. 다른 곳도 우범지역이라고 하지만 지금 제일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게 충방 뒷골목이 있어요. 거기하고 신례원 초등학교 후문 쪽 거기가 굉장히 오래된 구옥들이 있는데요.
우리가 볼 때는 폐가 비슷할 정도로 다 그렇게 쓰러져가는 집인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그쪽에 굉장히 많아요. 2~30명씩 있어서 새벽에 깜깜할 때 오고 밤에 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새벽 같은 경우에 한 5시, 4시 50분 정도 제가 나가다 보면 교회를 일찍 가다 보면 거기를 지나가게 돼요.
그러면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시간에 다 나와요. 차를 타거나 하려고, 그런데 거기가 너무 깜깜해서 진짜 우범지역은 그런 데고 더군다나 이제 그 지역의 주민들은 또 말도 통하지도 않는 외국인들이 피부도 까맣지, 남녀가 너무 많으니까 새벽 때 나오는 것도 그 사람들이 피해를 입히는 것도 아닌데 그런데도 굉장히 거부하는 반응들이 많아서 이런 걸 시행할 때 그쪽 경찰서하고 한다고 하시니까 검토해서 그쪽은 정말 LED를 달아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그쪽도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