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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300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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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그런 거예요. 과별로 각각 업무가 다르다 보니까 협의가 안 돼요. 협조가 잘 이루어져야 민원도 안 생기고 나중에 공사 끝나고도 문제가 안 생기는데 개인 땅이라고 해서 관리감독이 안 되어 버리면 공사해 놓고 배수로 막혀가지고 침수되면 그때는 누구 책임이에요, 그쪽은 다 논인데?

그런 것들을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세심하게 챙겨 주세요. 비 많이 오면 무조건 막혀요, 관이 작으면, 쏟아지기 시작하면. 도로 내실 때는 항상 그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챙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더 있는데, 자전거 도로 쪽에 경관을 해 줬으면 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가로등이 하나만 있잖아요. 바닷가 쪽이니까 경관 개선을 할 수 있는, 월미도만큼은 아니어도 순환도로니까요.

가로등 하나 덜렁 있으니까 자전거 도로인지 느낌이 없다는 거예요. 밤에는 어둡고요. 밤에는 가로등이 도로 쪽으로 비추고 자전거 타고 가시는 분들은 어둡다는 소리를 많이 해요.

큰 사업 같아요. 시하고 매칭해야 될 것 같고 구에서 자체적으로 하기는 너무 크고 시하고 잘 얘기 하셔가지고 경관을, 어차피 관광 자전거 도로로 보는 거잖아요. 단순한 자전거 도로가 아니고 외부인이 와서 탈 수 있는 자전거 도로거든요, 물론 주민도 타지만.

관광 쪽으로 LED 개선사업을 과장님이 고민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