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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321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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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수관로 사업을 시행할 때 엊그제도 보니까 서일농약사 옆에 안전망을 막아놨더라고요. 내려가다 보니까. 그래서 되돌아서 왔는데 그게 지난번에도 하수관로로 연결을 잘못해서 그 옆집 세탁소로 물이 범람해서 애로를 겪었어요.

그런데 사업자 선정할 때 잘 하시겠지만 일하는 사람들이 신중을 기해서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거기에 뭐 그렇게 공사를 안 해본 사람도 본 위원이 옆에서 볼 때도 제가 해도 하겠더라고요. 관로가 있으면 관로를 정확히 맞춰서 해야 되는데 글쎄 어떤 뜻과 의미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엊그저께도 공사 다시 했더라고요. 벌써 한참 지났는데도.

그래서 앞으로는 선정할 때 사업자 신중을 기할 수 있게끔 근로자들은요. 사업자가 누군지도 몰라. 우리는 시켜서 할 뿐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제발 좀 다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소유자분들하고 집안에 문제가 있으면 따뜻한 말 한마디 하지는 못할망정 툴툴거리니까 싸움만 일어나고 그렇죠? 그런 걸 1, 2단계 할 때 많이 느꼈을 겁니다. 우리 수도과 말 그대로 식음료 관계로 인해서 군민들의 환경이나 모든 걸 위해서 노력 많이 하고 계신데 애쓰시는 것만큼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라요.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