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 페이지 공중화장실 문제인데, 영종은 관광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앞으로 개발될 지역이거든요. 화장실이 가장 민감해요. 저도 어디에 가서 화장실이 깨끗하면 진짜 관리 잘 하는구나.
다른 것은 미비해도 사실 이게 돈 들어가는 거잖아요. 구읍뱃터는 몇 번 얘기했는데 이번에 리모델링 하신다고 말씀하셔서 관광지니까 잘 좀 예쁘게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다른 화장실도 도색이 까져 있으면, 도색만 하고 안에 조금만 신경 써도 깨끗하게 보이거든요.
화장실 표지판이 떨어졌다든가, 이런 것만 정비해도 깨끗하게 보이거든요. 결국은 청소인데, 인건비잖아요. 최대한 과장님이 잘 발휘하셔서, 결국은 관리예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주민들이 느끼는 것, 관광객이 느끼는 것 충분히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읍뱃터도 보면 외부 도색이 오래되다 보니까, 안에도 고장이 난 게 있고 그래요. 그런 것만 봐도 지저분하게 보이거든요.
아무튼간에 마지막으로 오셨는데 작년 고생 많으셨고 올해도 열심히 고생해 주시고요. 코로나 잘 이겨내기를 다 같이 기원하자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