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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300회 제3도시정책위원회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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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면 68명이라는 복지직이 늘어났다고 하면 인원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거예요.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일을 안 하신다고 제가 표현하는 건 아니고 그런 데이터가 주어져야 누구한테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제가 들리는 얘기로는 인원이 많이 늘어난 것 같은데 실질적인 서비스, 기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피부로 느끼는 게 없다고 얘기들을 하세요. 그러면 그것도 어떤 원인인지 찾아봐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위기가구라든지 긴급복지지원을 받아야 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저한테도 연락이 오고, 물론 연계도 하고 이런 방법이 있다고 얘기하는데요. 본 위원한테 오기 전까지 최소한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 공직자분들을 뽑았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소되어야 하는데 지금도 주민들이 어려운 사항이 있을 때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최근에 데이터를 받아보면 위기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그게 두 가지 원인이 있더라고요.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생긴 것도 있고, 부양가족 의무가 약간 완화된 요인이라고 파악이 되는데 어쨌든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있는 거고 거기에 따른 대책이 필요하다 싶은 거거든요. 필요성을 공감하셔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박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업무 처리가 특화돼야 되는데 골목길에 전등을 갈아주는 이런 부분들은 건설과가 훨씬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지 여기에서 할 필요성이 있냐는 거죠.

그런 부분들은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배분을 잘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번에 말씀드렸던 푸드마켓은 해결이 되었나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