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자꾸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소장님, 그렇게 답변해주시면 안 되고 도요오카시 갔다 온 의회의 선진지 견학보고서를 한번 보세요. 요즘 하도 의회에서 해외 외유성 여행 간다하는데 저희 열심히 다니거든요?
거기에서 하는 거는 지역에서 파는 로컬푸드는 얼마 안 되고 전부 다 미국 수출해요. 미국 어디 수출하느냐? 금융가들.
월스트리트 이런 데. 거기는 돈 많은 사람들이 몸에 좋은 거 먹으려고 하잖아요. 논지엠오 먹잖아요.
그리고 옛날 유럽, 미국 외국속담에는 저희는 삼신할미가 애를 가져오지만 거기는 황새가 물어다 주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 마케팅을 해서 파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게 관행은 그들도 별로 메리트를 못 느끼는 거죠. 그리고 이미 저희 농정유통과에서 태국도 다녀오고 하고 있거든요. 로컬마켓도 같이 한번 참가해보세요.
타이펙스도 가보시고 하면 저희가 쌀 포장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과연 지금처럼 20kg 단위로 수매를 해야 되는 것이 맞는지 판매를 하는 것이 맞는지 이런 여러 가지를 종합해보셔야 하는 것 같아요. 단순히 기술센터에서만 가실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농정에 대한 유통도 같이 가야 된다고 판단되거든요. 그런데 답변 중에 “꼭 친환경이 아니라 관행도... ” 이러시면 그럼 “뭐 하러 가십니까?” 이렇게 저는 되묻겠죠.
그래서 정확하게 그들이 어디에다 어떻게 판매를 하고 그러면 그거에 따른 이번에 농정유통과에서 친환경 관련된 정미소도 짓는단 말이에요, 광시에다가. 덕산 것을 잃으면 그걸 한다든지 현 정부에서 친환경 농업에 관해서 2배를 늘린다고 할 때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청년농들이 들어왔을 때 친환경 쌀은 지을 수 있어요.
관행쌀은 농지은행에서 못 짓는대요. 그런 정책을 종합적으로 총괄해서 살펴보겠다 이렇게 해주시면 ‘잘 다녀오십시오.’ 응원하지 않을까요? 그런 부분을 잘 해서 다녀와 주시고 결과보고서도 통괄로 안 썼으면 좋겠습니다.
갔다 오신 참여자분들마다 느끼시는 게 다르지 않겠어요? 그런 것 좀 했으면 좋겠고요.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2박 3일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담당 과장님이.
그러면 하네다나 나리타에 내려서 버스 타고 12시간 가지 마시고 거기서 항공으로 국내선으로 해서 가까이 이동하셔서 더 많은 걸 보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