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승엽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도 좀 얘기를 하려고 했었던 부분이거든요. 저도 8대 때 계속 얘기를 했었던 부분인데 지금 이게 편차가 좀 있잖아요. 서울시 안에서도 강남 쪽에는 8만원까지 가고, 몇 년 전에 제가 파악을 했을 때는 그렇게까지 가는 데도 있고 지금 현재 은평구처럼 이렇게 가는 데도 있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그쪽은 안 올리고 우리는 올리고 해서 어느 정도 합의점을 맞춰가겠다, 라는 말씀을 그때 당시에 하셨었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서 같은 서울인데도 불구하고 격차가 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맞출 필요가 있겠다, 어디 사느냐에 따라서 어떤 피해를 좀 보거나 지원을 덜 받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좀 맞춰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마이크를 켠 거는 저소득 국가유공자에 대해서 좀 특별하게 우리가 이거 외에도 어떤 예산 지원을 하거나 아니면 그 사각지대를 발굴을 해서 어떤 지원을 하거나 이런 부분이 있나요? 그것도 지금 법률안이 좀 바뀐 걸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