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해외박람회에 대한 벤치마킹.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들을 문호를 개방해서 해외진출해서 더 확대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줄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 不如一見)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바뀌었습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백문이 불여일행(百聞 不如一行)입니다.
한 번을 가든 두 번을 가든 가서 보고 느낀 점이 안 간 거하고 다르거든요. 서울을 안 가본 우리 시골 아이들이 서울에 대해서 알 리가 없죠. 남대문이 어디 있는지 동대문이 어디 있는지.
그래서 아까 강선구 위원이 얘기한 거는 경제적인 효과를 보자고 하는 거니까 금액이 우리 부서에서는 줄여서 하는 것이 과연 기업에 도움을 주는 건지 아니면 그 비용이 적어도 자부담해서 갈 수 있는지 추후에 수요조사를 해서 많은 업체들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을 동기부여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