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박상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사업 따오는데 고생하셨고요. 100억이라는 돈이 투입이 되는 거잖아요.
제가 저번에 차이나타운 행사에 가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업대상이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차이나타운, 개항장, 신포시장까지 연계되어 있잖아요. 이름이 너무 멋있어요. 개항희망문화상권 활성화 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사업이라고 했는데 차이나타운이 문체부에서 골목상권을 분석했어요.
차이나타운이 상권 중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짧게 머두는 공간이에요, 전국에서. 왜? 먹거리밖에 없기 때문에 먹고 뭘 해야 될지를 몰라요.
차이나타운 주변에 우리가 이렇게 많은 문화재들도 있고 부르짖는 개항장이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이나타운 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자장면만 먹고 무엇을 봐야될지 체험해야될지 계획하고 오지 않기 때문에 머물다가 가는 거예요. 이 기회에 정말 구역을 연계해서 관광객들이 오면 먹고 또 체험하고 또 관광하고 보고 이런 것을 할 수 있게 이번 기회에 이거를 마련하지 않으면 저희 상권은 살아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연계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시고 단지 100억을 갖고오는 5년동안에 일회성으로 사업이 끝나지 않고 지속가능하고 그래서 5년을 계기로 해서 더 활성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고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정말로 많이 노력해 주시고 제발 부탁인데 일회성행사로 끝나지 않고 관광콘텐츠를 개발해서 명소화까지 연계시켜 주시기를 정말 당부드립니다. 신문에 문체부에서 차이나타운이 가장 관광객들이 짧게 머무는 곳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문체부에서도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수도권 전체에서 차이나타운 하면 기대를 가지고 오세요. 그런데 자장면만 먹으면 할 게 없다는 거예요. 가슴 깊이 새기시고 이 기회에 연계해서 관광사업을 개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