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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32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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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그러냐면 가끔 해외박람회를 참가해요. 백패커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갔다 오면 거의 무박 3일 갔다 오거든요. 저도 굉장히 힘든데 그래도 300 깨져요.

항공료 왕복에다가 현장 교통비에다가 참관하는 데 그냥 못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먹기는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기업이 출품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약 500여만 원 지원해준다?

제가 기업 운영하는 사람 입장이라면 굳이 가서 출품을 해서 물품이 팔릴지 안 팔릴지 판단이 안 서는 상황에서 예산군에서 500 줘서 결과보고서 만들어야 되고 하고 싶겠냐는 거죠. 할 거면 5,000만 원, 1억이라도 선발해서 줘야 된다. 그래야 출품 나가서 진짜 물건 풀고 올 거 아니에요.

그래야 저희 의회에서도 기업인협의회 회장님 전에 있던 박OO님처럼 모셔와서 “이거 뭡니까?” 이런 얘기라도 할 수 있잖아요.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